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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KOICA 청년중기봉사단/아시아 라오스

[라오스 2팀] EP 1: 까오까이의 라오스 적응기 🇱🇦👀🤞🏻

 
싸바이디 🙏🏻 
안녕하세요, 라오스 2팀 까오까이(ກ້າວ ໄກ)입니다!.
무려 5시간 30분을 날아서 저희는 지금
비엔티안에서 지내고 있습니다.
 
먼저, 저희 2팀 까오까이를 소개할게요 ☺️
 
리더 
신주희 (ຟ້າໃສ Fasai)
2팀을 이끄는 리더! 
특징: 팔이 말랑해서 2팀의 말랑이가 되어버렸어요..🫪

 
홍보
채민 (ລູກແກ້ວ Lookkeo)
도마뱀을 닮은 외모 때문인지
방에서 도마뱀이 자주 출몰해요..(?)🦎
하지만 이것 또한 잼컨으로 승화시키는 본투비 홍보 👍🏻

특징: 야시장 흥정의 달인 
만약 민쌤이 없었다면..? 상상하기도 싫어


서기
배영서 (ເດຍ Dia)
꼼꼼한 성격이 회의록에도 드러나요
라오스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숫자의 달인이에요 👩🏻‍🏫
특징: ‘안녕 자두야’ 꼬꼬 닮은꼴 🐤 


 
회계
김단아 (ລິຊາ Lisa)
한국에서부터 페이스북으로 라오스 업체와 소통하며
예산안을 작성한 꼼꼼이! 

특징: 물건을 잘 떨어뜨려서
드롭(drop) 단아라고 불러요 😂


 
드디어 라오스 도착 !!!!!!! ✈️……🇱🇦


8월 21일 새벽 비엔티안에 도착해 숙소에 머물고 있어요.
숙소는 총 4개 층으로 1층은 로비와 주방, 2층부터 4층은 각 층 당 3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1인 1실, 1인 1 화장실이라 쾌적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🙂
 
적응 1일차 
8월 22일엔 라오스 현지 마트에 들러 각자 필요한
물건을 구매했어요.🛒

✔️KokKok Mart와 D-Mart에서 정말 다양한 청소도구, 음식, 욕실용품을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!
특히 KokKok Mart는 한국 음식과 물건도 많아서
자주 이용할 것 같아요! 👍🏻
 

 
 적응 3일차
라오스에 도착해서도 계속되는 현지어 수업! 
현지에 빠르게 적응하고 영어 소통보다는 현지어를
사용해 소통하면 좋을 것 같아 라오스어를
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📚


적응 4일차
팀별로 비엔티안의 관광명소를 방문했어요 🎫
빠뚜사이, 왓시사켓, 탓루앙을 방문했고 외에도 
Information Center, 여행사 등을 방문해 라오스 여행 방법도 익혀 두었어요. 
여러 위기가 있었지만 결국 함께 극복하며 더욱 돈독해질 수 있었어요 😊 
 
 

(왓시사켓에서 한 카트…)

 
 

(Information Center에서 한 카트.. 저희 팀 정말 귀엽죠?!)

 
적응 5일차
1팀이 일하게 될 COPE 센터와 2팀이 일하게 될 라오스 국립박물관에 방문해 인사드리고 각 팀이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👋🏻

라오스 국립 박물관 부기관장님이 저희를 따뜻하게
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! 


COPE 센터는 역사적 아픔이 있는 곳이라 관람하면서
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
 

 📸1차 단원분들이 제작하신 포토존에서 찰칵 - !

 
 

의수와 의족으로 표현된 COPE 센터

 
적응 6일차
라오스 3팀과 4팀이 지내는
폰홍과 방비엥에도 방문했습니다.


폰홍과 방비엥은 각 기관의 코워커분들이
유쾌하셔서 더 즐거웠어요!
 


방비엥 한식당에서 삼겹살과 김치찌개를 먹었는데
정말 맛있었어요…(또 먹고싶다 츄릅)..
 

적응 7일차
대망의 현지적응교육 마지막 날 !

KOICA 라오스 사무소에 방문해 안전교육을 듣고
  KOICA 라오스 사무소는 어떤 일을 하는지
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 
마지막으로 각 팀이 열심히 작성한 액션플랜을 발표하고, 피드백을 받았어요.

국내교육 기간부터 수정을 8만번은 거친 액션플랜을
발표하면서 정말 뿌듯했고 보람을 느꼈습니다.
 
발표가 끝나고 숙소로 돌아와 현지적응교육
수료식을 진행 했습니다

 
지난 일주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지만 
돌이켜보면 매일 색다른 경험을 하면서 재밌고
설레었던 것 같아요 🇱🇦
 
앞으로 4개월 동안 지낼 라오스에서의 생활이 정말
기대됩니다 👊🏻


그럼 다음에 만나요 안녕~~👋🏻